말씀과 기도

https://youtu.be/MiEquJHIP2M


8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10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11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17 나단이 이 모든 말씀들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말하니라

 

삼상 13: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사도행전 13: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다윗이 왕으로 선택받은 후 약 10년간 도피생활을 했습니다,

사울 왕이 죽고 난후에 유다 지파는 다윗을 왕으로 인정했지만 나머지 11지파는 다윗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워 다윗과 대치를 하고 전쟁을 했습니다

삼하 5:5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다윗이 이스라엘 12지파의 왕이 된 후 여부스 족속들이 점령하고 있던 시온 산성 예루살렘을 정복했습니다. 성을 쌓고 다윗 성이라 하였습니다.

 

삼하 5:10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다윗은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요 은혜임을 알았습니다.

 

1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다윗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위해서 어떻게 하였는가?

 

1 다윗은 늘 겸손했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을 점령한 후 왕궁을 건축했습니다. 다윗이 자기가 살 산성을 왕궁을 건축한 것을 보면 하나님에 대한 다윗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온 산 예루살렘에 가장 높고 전망이 좋은 곳은 남겨두고 그 밑에 한쪽에 조그마하게 다윗이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습니다. 다윗 성이라 합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전체의 왕이 되었습니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했습니다. 모든 백성이 다윗이 왕이 된 것을 환영했습니다. 다윗이 교만했더라면 한쪽 구석에 왕궁을 건축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자리 가장 높은 곳에 성전터에 왕궁을 건축했을 것입니다.

 

2. 법궤를 모셔오는 일입니다.

 

엘리 제사장 시대에 블레셋과의 전쟁에 법궤를 메고 나갔다가 법궤는 블레셋에게 빼앗겨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법궤가 블레셋 성읍 아스돗, 가드, 에글론으로 옮겨지는 곳마다 그들의 우상이 넘어져 목이 부려지고 전염병이 일어나 성 주민들이 죽어갔습니다.

다시 이스라엘로 돌려보냈는데 레위 사람 아비나답의 집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울은 왕이 되어 40년을 지냈지만 하나님의 법궤를 모셔올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더 화목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비나답 집에 있는 법궤를 모셔오기로 했습니다.

 

삼하 6:1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다시 모으고 2    다윗이 일어나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라

 

수레에 실고 오다가 실패합니다. 3개월 후에 다윗이 다시 가서 하나님의 법궤를 기쁨으로 다윗 성으로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법궤가 다윗 성에 들어갈 때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었습니다.

 

3. 다윗은 하나님과 더 하목하기위해 법궤를 모시는 성전을 지으려고 합니다.

 

사람이 모든 일이 잘 되어 평안 할 때와 하는 일 마다 안 되고 고난과 환난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사람이 평안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다 죽어 갈 때 하나님을 마지막으로 찾습니다.

다윗은 어떠했을까요?

 

삼하 7: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2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다윗은 자신이 평안 할 때 하나님의 법궤가 휘장 가운데 있는 것이 아음이 아팠습니다.

나단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법궤를 모실 성전을 지어야 겠습니다.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 .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다윗이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지으려고 하는 그 마음을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엄청난 축복을 하십니다.

하나님과 늘 화목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섬기를 원했던 다윗 왕에게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오늘 분문 말씀에서 몇 가지 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9-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11-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12-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5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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