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https://youtu.be/OM2A37cuEIs


11: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호세아'라는 이름은 여호수아나 예수와 동일한 어근에서 파생한 단어로 그 의미는 '여호와여 구원하소서!"라는 뜻입니다.

호세아는 북 이스라엘 지역에서 B.C. 755-725, 사이 여로보암 2세 때에 약 30년간을 활동한 선지자였습니다. 같은 시기에 남 유다 지역에서는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입니다.

 

여로보암 2세가 남쪽으로는 유다까지 세력을 뻗치고 있었고 북쪽으로는 아람국을 공격하여 그 수도인 다메섹을 정복하고 영토를 크게 확장한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왕과 백성들은 이 같은 번영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잊어 버렸습니다. 교만하졌습니다. 하나님에게서는 멀어지고 우상을 섬기고 쾌락과 음행을 저질렀습니다. (4;12) 제사장들은 형식적인 제사행위만 하면서 백성들의 뇌물을 즐기며 타락의 길로 갔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부르십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에게로 돌아오라고 외칩니다. 돌아오지 않으면 앗수르에게 멸망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11: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3: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불러낸 이유가 사랑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린 아이 일 때, 철부지 같이 어린 아이일 때에, 아무것도 모르는 그들을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려 냈다.

 

7: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그런데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점점 멀리 떠나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면 할수록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를 합니다.

 

표준새번역

1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일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여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

2 그러나 내가 부르면 부를수록, 이스라엘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갔다. 짐승을 잡아서 바알 우상들에게 희생 제물로 바치며, 온갖 신상들에게 향을 피워서 바쳤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기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택한 자녀이기에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바른 길을 가라고 걸음마를 가르치고 하나님 품에 안아서 길렀다고 말씀하십니다.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었습니다.

 

3 나는 에브라임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었고, 내 품에 안아서 길렀다. 죽을 고비에서 그들을 살려 주었으나,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4 나는 인정의 끈과 사랑의 띠로 그들을 묶어서 업고 다녔으며, 그들의 목에서 멍에를 벗기고 가슴을 헤쳐 젖을 물렸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생각하셔서 법적으로는 심판하고 멸망을 시켜야 하지만 인정의 끈으로 묶어서 업고 다녔다고 말씀합니다. 끊을 수 없는 사랑의 끈으로 묶어 업고 다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목에서 압제의 멍에를 벗겨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슴을 여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먹이셨습니다.

 

구구절절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납니다. 택한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하심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내게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이렇게 해야 된다. 그길로 가면 안 된다. 하나님의 품에 안아 보호 해 주셨습니다.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인정의 끈으로 묶어 업고 다니십니다. 사랑의 끈으로 묶어 업고 다니십니다. 죄와 사망의 멍에를 벗겨 주셨습니다. 영원한 양식 영의 양식 말씀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먹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저와 여러분들을 이처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2.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7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백성들,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인정의 끈으로 묶고, 사랑의 끈으로 묶어 업으신 여호와께로 돌아와라 외치지만 일어서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1:18 주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빛과 같다 하여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며, 진홍빛과 같이 붉어도 양털과 같이 희어질 것이다.

19 너희가 기꺼이 하려는 마음으로 순종하면, 땅에서 나는 가장 좋은 소산을 먹을 것이다.

 

사야 55: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구역장을 통해서 돌아오라고 부르실 때 돌아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권사님들을 통해서 돌아오라고 부르실 때 돌아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목사나, 사모를 통해서 돌아오라고 부르실 때 돌아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입니다.

 

1:20 그러나 너희가 거절하고 배반하면, 칼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이것은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우상숭배에서, 세상적인 자리, 타락의 자리, 불순종의 자리에서 믿음의 자리, 순종의 자리, 헌신의 자리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리함의 자리로 돌아오기를 축복합니다.

 

3.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아드마, 스보임 -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함께 멸망한 다섯 도시에 속하여 있습니다..

마귀가 너를 사망의 길로 끌고 가는데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세상의 유혹이 너를 멸망의 길로 유혹해 가는데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소돔과 고모라가 죄악으로 유황불에 심판 당할 때 함께 멸망 당한 아드마와 스보임 같이 너를 말망 당하게 두겠느냐.

사망의 길로 가도록 잡은 손을 놓아버리려고 했던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니 놓아버릴 수가 없구나.

멸망의 길을 가도록 너를 버리려고 했는데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 불붙듯 하여 버릴 수가 없구나.

 

9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이것이 택한 백성에 향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우리를 못 버리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못 떠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잡으신 손을 놓지 못하십니다.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밖아 대신 죽게 하시기만큼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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