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https://youtu.be/SAOxlA6dxYI


37:14 히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뜨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18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그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일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히스기야 왕에 대하여 역사책인 열왕기하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 18:1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그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히스기야 왕에 대한 성경의 기록입니다.

1)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2) 우상숭배의 대상들을 파괴했습니다.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3)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4) 여호와 하나님과 연합하고 떠나지 않았습니다.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5) 계명을 지켰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6)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함께 하셨습니다.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7) 앗수르를 섬기지 않았습니다.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영토를 확장했습니다.

8 그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그런데 히스기야 왕에게 위기가 닥쳤습니다.

앗수르가 엄청난 대군을 이끌고 유다를 침략해 왔습니다.

185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유다를 침략해 왔습니다.( 37:36, 왕하19:35)

자기에게 조공을 바치지 않고, 자기에게 반역한 히스기야를 징벌허기 위해서 침략해 왔습니다.

 

36:1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이 큰 문제 앞에 히스기야 왕이 어떻게 했을까요?

이 큰 시련과 위기 앞에 히스기야 왕은 어떻게 했을까요?

 

첫째 앗수르 왕과 협상을 합니다.

 

왕하 18:14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내게 한지라

 

1달란트는 약 34 kg입니다. 300달란트를 요구했습니다. 10200 kg입니다 10톤이 넘습니다. 30달란트를 요구했습니다. 1020kg입니다. 당시 어마어마한 양일 것입니다.

이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2) 히스기야는 조공을 바칩니다.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16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성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적군과 협상을 하니까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이 금과 은을 받은 앗수르왕은 히스기야 왕의 말대로 자기 나라로 돌아갔을까요?

 

왕하 18:17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하여금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그들이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

 

3) 애굽에 도움을 청합니다,

 

36:6 보라 네가 애굽을 믿는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같은 것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이 찔리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왕하 18:21)

 

하나님보시기에 다윗 같이 정직했던 히스기야 왕이었습니다.

우상을 제거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경외하게 한 왕입니다.

유다 왕 중에 히스기야 왕 만큼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한 왕이 없다고 했습니다.

여호와께 연합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모든 백성들로 하여금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섬기게 한 왕입니다.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런 히스기야 왕도 앗수르 185천의 군사들 앞에서는 무너진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했습니다. 인본주의 방법을 씁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 하려고 했습니다. 전치력으로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패했습니다.

 

앗수르 군대 185천명이 예루살렘성을 포위했습니다.

랍사게라는 앗수르의 신하가 히브리 말로 큰 소리로 협박합니다. 조롱합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모욕합니다.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36:20)

 

37:16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 물을 마실 것이요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

 

앗수르 군사 185천명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성안에는 먹을 것이 없습니다. 다 굶어죽게 생겼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항복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히스기야는 항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 진실한 기도를 드립니다.

 

1. 히스기야는 회개합니다.

 

37:1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지난번 같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앗수르에 조공을 바치려고 하나님께 드린 성전의 곳간의 은과 금을 사용한 것을 회개합니다.

성전 문과 기둥에 입힌 금까지 벗겨 앗수르 왕에게 준 것을 회개합니다.

 

2. 이사야 선지자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37: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의 상전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로 말미암아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하니라

 

3. 히스기야 자신이 진실한 기도를 합니다.

 

37:14 히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뜨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18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그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일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사람을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하나님 여호와는 히스기야 왕이 어떻게 하기를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까?

진실한 기도를 하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사실 대로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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