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https://youtu.be/GKjiKX1wERs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18년 12월 둘째 주일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영광스러운 예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로 드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려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이 죄악의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며 영광을 돌리는 대강절입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을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시고 이 세상에 오시기를 원하셨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자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셨는가?
 지난주에는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기 위해서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이 임마누엘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라나신 나사렛 회당에 들어가셔서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이 말씀을 읽으셨습니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왜 이 땅에 보내셨는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자신 통해서 이루실 예언을 말씀을 찾아 읽으셨습니다.

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들은 어떤 자들이라는 것입니까?
 택함 받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자들이라는 것입니까?
 언약의 후손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것입니까?

 포로 된 자라는 것입니다.
 
 포로는 전쟁에서 지면 포로가 됩니다.
 빌린 것을 갚지 못하면 노예가 되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시대는 앗수르와의 많은 전쟁이 있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전쟁의 포로로 붙잡혀가고 남아 있는 자들은 기근으로 노예가 되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로마의 식민지하에 있었습니다. 전쟁의 포로가 많았습니다. 독립운동하다가 붙잡혀가는 자가 많았습니다.
 기근으로 인하여 심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해 노예가 되했습니다.

마 18: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말씀이 단순히 전쟁에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주신다고 예언을 하셨을까요?
 빚을 갚지 못하여 노예가 된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으로 예언을 하셨을까요?
 
 그렇다면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군사를 일으켜 로마 군인들과 전쟁을 해야 맞습니다. 독립운동을 해야 합니다.
 빚을 갚지 못하여 노예 된 자들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서 하늘에서 금이 떨어지게 하시거나, 물고기와 보리떡으로 계속 기적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왕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로마식민지에서 자유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자기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적을 행하기를 원했습니다.

 로마에 세금을 내는 문제로 질문을 하셨을 때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마태복음 22: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하고,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신 포로는 전쟁의 포로나 빚을 갚지 못해 노예가 된 자들을 말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는 이유가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어떻게 보시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전쟁의 포로가 되기 전에 이미 포로 된 자로 보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빚을 갚지 못해 노예가 되기 전에 이미 노예가 되어 있는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포로가 되었습니까?
 우리는 무엇이 노예가 되어 살고 있습니까?
 무엇에 잡혀 살아가고 있습니까?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온갖 죄악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상숭배, 살인, 간음, 도둑질, 타락된 문화, 부정부패. . . 물로 심판을 당한 노아의 시대와 같고, 하늘에서 불과 유황불이 떨어져 심판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죄악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대항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2: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죄의 종이 되어 있었지 않습니까? 타락된 문화에 노예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자식의 종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돈의 노예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포로 된 자나, 노예의 특징은 자기 주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끌려 다닌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에 끌려 다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엇에 잡혀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 보다 돈이면 돈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습니다. 은혜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예배를 드리지 않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불의의 종, 어두움의 권세를 잡은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육신의 욕심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고후 5: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로마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무엇에 접혀 있기에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십니까?

 왜 사역을 못하시겠다는 것입니까? 왜 헌신을 못하시겠다는 것입니까?
 무엇에 포로가 되어있습니까? 무엇에 잡혀있습니까?

예수님에게 포로 되어 있습니까? 예수님에게 잡혀있습니까?
세상에 포로 되어 있습니까?
자식에게, 돈에,
무엇에,
누구에게 포로 되어 있습니까?
바울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추기절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은 예수님의 포로된 자들이 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에 노예가 되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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