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대예배 감사로제사를 시 50:7-15

2018.1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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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2ZIeWGOxIk

50: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택하신 백성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창조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형상으로 창조한 자녀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한 자녀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지 않습니까?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1. 재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 않겠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제물은 하나님께 번제나 화목제등 제사를 드릴 때 제사를 드리는 자신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소나 염소, , 곡식 등 모든 예물을 제물이라

 

하나님께서 제물을 많이 드렸느냐 적게 드렸느냐를 가지고 책망하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바른 제물이냐 아니냐를 보십니다. 순종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제물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제물을 드리는 자의 마음을 보십니다.

감사함으로 하는가? 마음 중심으로 하는가? 순종함으로 하는가?

첫 열매, 가장 좋은 것, 온전한 제물을 기뻐 받으시고 30, 60, 100배의 복을 주십니다.

스스로 자원하여 드리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즐겨 드리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여호와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꾸짖으시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죄를 책망하십니다.

 

(50: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감사가 없을 때 죄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마음이 생가면 죄를 짖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말씀을 듣고 회개하지 않음을 책망하십니다.

 

(11: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11:21)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1: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18:3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니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회개란 말씀을 듣고 깨닫고 그 악에서 돌이켜 떠나는 것을 말씀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마음으로 듣고 감사하는 마음이 일어나면 회개합니다.

 

세 번째 처음 사랑을 버리면 책망하십니다.

(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2: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2: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에베소교회는 감사함을 잊어버렸습니다.

처음 사랑이란 순수한 사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의 사랑입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사랑입니다. 어떤 조건도 붙지 않은 아가페를 말씀합니다.

에베소교회는 많은 것이 있었지만 감사를 잊어버리까 처음 사랑을 버렸습니다.

 

네 번째 책망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책망을 하십니까?

 

(3: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책망하시는 목적은 감사함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31:20)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마음이 측은한즉 내가 반드시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께서 제물이 많으냐. 적으냐에 관하여는 책망을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제물을 요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것을 원하십니다.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물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를 원하십니다.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하나님은 헌금 자체를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헌금 속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고백이 있어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십니다. 그 헌금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로 삼아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섬기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나를 죄에서 구속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여러 가지 사역으로 섬기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구역장으로 식구들을 섬기면 나는 예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청소로, 주방에서, 안내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역하고 섬기면 그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감사함으로 십일조를 드리시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감사함으로 헌금을 드리면 그 헌금이 고백의 증거가 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습니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니까?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십니까?

 

너 왜 죄를 행하고 있니.

무엇 때문에 듣고도 회개하지 않는 거니.

불평과 원망의 자리를 왜 아직 못 떠나고 있니...

네 욕심, 욕망 때문에 순수한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았니...

감사로 제사를 드려 나를 영화롭게 하고 싶지 않느냐?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